 처음 뵙겠습니다. *ASKR*입니다. 아사쿠라라고 읽습니다.

 사실 국내 BMS 이벤트인 PABAT!에 (다른 명의로)두 번 참가한 경험이 있습니다.
그때는 작곡 실력도 패턴 제작 실력도 별로여서, 제가 봐도 퀄리티가 낮고 평가도 좋지 않았어요.

 그 외에 이런저런 이유로 BMS제작은 그만두고 있었는데,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uBMSC를 잡아볼 수 있게 되었네요.
예전보다는 리듬 게임 실력이 늘기도 했고, 그 덕에 패턴도 그때보다는 잘 짠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. 다른 분들이 보기에도 좋은 패턴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.

 끝으로 이번 대회를 개최해 주신 레밀리아님, 과제곡을 제공해주신 Cosmograph님, Sobrem님, Lime님, 그 외 대회에 관련된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 정말 즐거웠습니다.

감사합니다!